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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WCL(워싱턴 로스쿨)해외연수
2025 AUWCL(워싱턴 로스쿨)해외연수 10월 마지막 주, 미국 워싱턴 D.C. 아메리칸대학교 법과대학(AUWCL)에서 외교·기술·AI·환경법·중재·수출통제 등 다양한 법·정책 강의를 수강하며 국제적 쟁점에 대한 시각을 넓혔다. 또한 Critical Minerals 심포지엄과 KAGC 방문을 통해 글로벌 현안과 한인 사회의 정치 참여를 직접 경험했다. 미국식 수업 방식과 학술 행사 문화를 체험하며 큰 배움을 얻었으나, 일정상 현지 학생들과 교류할 기회가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워싱턴 D.C.에서의 일주일 동안 주요 기념지를 둘러보며 학문적·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미국 학계의 관점에서 무역 정책 변화를 배우고, 따뜻한 환대와 배려 속에서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밀도 높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특히 AUWCL 해외 연수에서는 무역·관세·분쟁 중재, AI와 지식재산권, 기후변화 법제 등 다양한 현안을 법적 시각에서 탐구하며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 교수진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통해 정책과 법적 쟁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이는 앞으로의 학문적·실무적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미래정책대학원, 성균관대 동창회보에 게재
제2회 미래정책대학원 논문공모전 시상식 성료
제2회 미래정책대학원 논문공모전 시상식 성료 미래정책대학원은 지난 9월 26일 이규용기념강의실에서 제2회 대학생 논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금번 시상식에는 본 대학원 재학생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박준영 학생(성균관대 한문교육학과 4)의 「중국의 사이버안보 분야 무역기술장벽 동향과 이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책」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 권예소라 교수는 “문제제기의 중요성과 연구 주제의 시의성을 잘 포착하였고, 배경지식의 정리, 논리 전개의 치밀함, 자료 분석의 엄밀성, 그리고 전체적인 구성에 이르기까지 심사 기준의 모든 항목에서 우수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준영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학문적 성장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래정책대학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문적 교류와 정책 연구의 장을 마련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뱁새 X 미래정책대학원
홍보영상2 (광고 패러디)
2025 LSE(런던정경대학) 해외연수
성균관의 헤리티지를 계승할 한국판 케네디 스쿨, 미래정책대학원
2025 미래정책대학원 해외파견연수 (LSE Summer School)
♦ 프롤로그 ♦ ⛦ 미정원 하계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입학과 거의 동시에 시작 London School of Economics(LSE) Summer Program이 open(4월)되면, 신입생들은 자신이 수강하고 싶은 강좌를 선택. 강좌 선택을 마치면, 미정원 행정실에서 일괄적으로 등록금(2025년 628만원) 납부해 줌. ⛦ 런던 숙소 구하기 자율적으로 숙소를 찾아보고 협의해서 예약. 금년(2025년)의 경우 런던 Barnet 구역에 있는 단독 주택 예약. 숙소 구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학교와의 거리와 안전. 숙소 경비도 미정원에서 지원(체류비 소정 금액 지원). ⛦ 항공권 구매 개강이 6월 23일 개강이어서 21일 런던행 아시아나 구매. 항공권도 미정원에서 전액 지원. ⛦ 런던 도착 6월 21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 탑승, 런던 히드로 공항 도착. 공항에서 버스와 전철로 이동, 같은 날 오후 8시경 숙소(164 Park Rd, London NW4 3TL) Check-In. ♦ 수업 ♦ WAR, POWER AND MORALITY: DIVISIVE DEBATES AND CONTENTIOUS CONFLICTS ⛦ 강의(3시간)와 토론(2시간)으로 구성된 12개 세션으로 구성 ⛦ LSE 전임교수가 진행하는 강의 구성: 정치와 폭력의 정의, Just War, 안보와 자유의 관계, 보호책임, 국가와 평화 및 전쟁의 관계, 현실주의, 자유주의, 식민화와 탈식민화 ⛦ 강의 다음날 오전 토론 진행 강의와 관련 논문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과 소그룹 토론, 전체 토론. 발표와 롤플레잉 등의 다양한 과정에 차츰 자연스레 참여. ♦ 과제 및 시험 ♦ ⛦ 3주 동안 2편의 에세이와 기말 시험 6개 질문 중 하나를 골라 최종 에세이를 어떻게 완성할 것인지 300단어 분량으로 Formative work 작성. Formative work와 조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1500단어 분량의 Essay 완성. ♦ 런던 뽀개기 ♦ ⛦ LSE가 런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명소에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주중에는 열공 모드. ⛦ 주말을 이용한 런던 돌아다니기는 일석이조.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뮤지컬 관람은 감동 그 자체. 세트장 구성이나 알찬 줄거리, 뛰어난 연기력에 감동의 연속(‘레미제라블’만 볼 생각이었는데, ‘맘마미아’까지...) ⛦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을 책이나 미디어로는 접할 수 없는 체험. ⛦ 다시 한번 미정원 가족임에 무한한 pride. ♦ 에필로그 ♦ ⛦ 해외 명문 대학에서 영어로 강의 듣고, 외국 학생들과 토론하고, 영어로 Essay까지. ⛦ 모든 과정을 거침없이 해낸 자신과 동료들이 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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